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관(총영사 김학유)에서는 지난 8월 24일(금), 브라질에서 수학하고 있는 한국 청년들을 초청하여 “청년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브라질 유학생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상파울루를 비롯하여 깜삐나스, 리오, 쿠리치바 등에서 약 40여 명의 유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이 ‘청년 취업’인 만큼 미래 한국-브라질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우리 유학생들을 위해 브라질 현지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을 초청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총영사관은 앞으로 유학생 간담회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유학생들이 브라질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