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 DE DEUS(하나님의 은총) 의료봉사 활동 펼쳐
2018/05/24 2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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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명의 현지인 의사와 미용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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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R. Dr. Flavio Americo Maurano, 1035-Fazenda Morumbi에 위치한 FAVOR DE DEUS(하나님의 은총)에서 10여명의 브라질 현지인 의사와 미용사가 상파울루에서 두 번째로 큰 Comunidade인 PARAISÓPOLIS의 아이들과 가족들, 친척들을 위해 의료봉사와 미용봉사를 하였다. 이번 행사로 치과 42명, 산부인과 6명, 소아과 15명이 치료와 진료를 받았고, 22명이 머리 손질을 받았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아이들이 팀을 이루어 오병이어 소식지와 Cesta Basica를 가지고 화벨라 동네 안으로 들어가서 음식을 전해주었으며, 만나는 이들에게 기도를 해주었고 복음을 전하며 전도를 하였다. 소식을 알려온 오기곤 선교사는 “오병이어선교회로도 알려진 의의 나무 사역의 브라질 FAVOR DE DEUS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들을 돌보며 복음을 삶으로 전하고 있다”고 말하고, “또한 주일에는 교회로서 PARAISÓPOLIS선교를 하며 예배를 드린다”고 전했다.(오기곤 선교사:94241-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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