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교회 2018 戊戌年 신년하례예배 드려
2018/01/05 01: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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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협 목사 “보라 새것이 되었도라”라는 제목으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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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담임 박재호 목사)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월 1일(월) 오전 10시 30분에 2018 戊戌年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신창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원철웅 장로의 기도, 신예자 권사의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이 있었으며, 신창협 목사가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예배 후에는 본 교회 애찬관에 준비된 떡만두국으로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새소망교회는 올해로 34년째 1월 1일에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있다. 
[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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