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메시지)2018년을 이렇게 살아 봅시다
2018/01/05 01: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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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만 목사(신약교회 연구원)
 
2018년을 이렇게 살아 봅시다. 2018년에는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시는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정에 우리 생업에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 그리고 우리 교포사회와 브리질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있고 뜻하지 않은 고통이 찾아오고 세상의 유혹이 우리를 혼미케 할지라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선지 성현들처럼 믿음을 지켜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천만금을 준다해도 그보다 더한 것을 얻는다 해도 길이 아니면 거절할 수 있는 자가 믿음이 있는자요 이기는 자입니다. 내가 가는 길에(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어떤 고난과 역경, 힘든 삶이 올지라도 그 길에 생명이 있고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라면 우리는 기꺼이 가야함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안 믿는 자와는 달라야 함니다. 생각하는것이나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야 함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달라야 함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새해부터는 그 전에도 그랬지만 우리 자녀와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봅시다. 내가 수고함으로 이웃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수고합시다. 내가 져줌으로 상대방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몇 번이라도 져줍시다. 나로 말미암아 이웃의 삶에 의욕과 소망이 되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응해 줍시다. 나의 욕구, 나의 편리함, 나의 유익보다는 남의 유익, 이웃의 편리함을 먼저 챙겨주는 삶의 모범이 됩시다.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보거든 존중하고 배려하며 웃어른들을 부모처럼 섬기며 따르고, 나도 언젠가는 어려움을 겪게되고 늙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며 겸손해 집시다.
 2018년에는 복을 구하고 이것 저것을 구하기 보다 먼저 복 받을 일을 많이함으로 우 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지 않고는 견딜수 없게 살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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