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F, 신분증을 대신하는 기본 신분증이 될 수도
2017/11/09 21:0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쎄뻬에삐.jpeg
 
[한브네트]국가 시민 신분 관리위원회(Comite Gestor da Identificacao Civil Nacional)는 지난 11월 6일(월) CPF를브라질 시민들의 신분 증명을 할 수 있는 기본 신분증으로 채택 할 것을 권고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CPF(납세자 등록번호)가 RG나 RNE와 같은 신분증을 대신 할 수 있는 신분증이 될 수 있다는 것인데 이 같은 규정이 발효되기 위해서는 대통령령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국가 시민 신분 관리위원회는 법무부 관할의 최고 선거 재판소 TSE(Tribunal Superior Eleitoral)의 구성인들로 인해 2017년에 새로 만들어진 기관으로써 이들은 만장일치로 이 법안을 채택하였는데, CPF가 시민들과 공공기관 모두에게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Santa Rita, 215 Sala 1-Pari Sao Paulo SP Brasil CEP 03026-030
    전화 : (55-11) 2692-1165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17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