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지난 12월 9일(금) 12시 30분에 봉헤찌로에 위치한 종가식당에서 한인회 고문단을 초대하여 연말 상견례 겸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현 고국의 정치 정서, 중남미한인총연합회, 신임회장단 서류등록, 고문단 대표자 선임, 재산관리위원회 운영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철언 고문은 좋은 만남을 주선한 김요진 회장에게 감사함을 표시했으며, 이봉우 재산관리위원장과 함께 한인회에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박동수, 권명호, 박종기 고문들도 금일봉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