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
복음 실은 기독 정론지 남미복음신문의 지령 5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남미복음신문은 브라질 한인 교회 및 선교사 동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성도들에게 제공하며 교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해왔습니다.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고 있는 이 마지막 때 지구촌 전역은 윤리적 타락, 우상 숭배의 만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부하는 동성 간의 결혼등 복음에 반하는 불법들이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때 남미복음신문은“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를 지향하는 신문사 사시에 걸맞게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불신자들과 잃은 양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며, 기존 성도들에게는 천국의 소망과 생명의 좁은 길을 제시하는 기독 언론으로서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지령 5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발행되는 매 호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