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목사(성도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 500호 발행을 맞는 뜻 깊은 자리에 축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영광을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남미복음신문 5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말씀들, 많은 사람들의 눈물과 감동 어린 간증 기사들, 우리가 본 받고 깨달아야 할 모든 이야기가 담겨져서 우리 곁을 찾아오는 신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 눈물 짖게 하였던 기사들, 지금까지 남미복음신문을 위하여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00호 발행을 계기로 지난 10년을 돌아보는데 만 그칠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를 내다보며 준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소중한 사명을 하나님의 은혜로 더 힘 있게 감당하게 되기를 축복하며, 남미복음신문이 더욱 발전하여 교포 교계의 횃불이 되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