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순 목사(오순절장로교회 담임)
할렐루야! 먼저 남미복음신문 500호 출간을 맞이하여 그간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과 아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듬직하게 선교복음 신문을 멈추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하여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아주 작은 자에게 이런 뜻 깊은 축하의 글을 게제케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축하와 기원을 하고자합니다” 이제 남미복음신문은 말 그대로 브라질을 넘어 글로벌 신문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차제에 바라옵고 원하옵기는 힘들고 어려운 이때에 우리 브라질 동포사회가 서로서로를 진심으로 배려하고 사랑하고 인정하고 서로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따뜻한 공동체가 더 잘 되도록 전하는 복음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그저 이름도 빛도 소리도 없이 말 그대로 주님만 의지하고 사랑하는 아주 작은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작은 이들과, 함께하고, 보듬어주고, 은혜를 많이 나누는, 더욱더 훈훈하고 따뜻한 복된 남미복음신문이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다시 한번 500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