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병대브라질전우회 2014 송년회 대성황
2014/12/19 19:59 입력  |  조회수 : 2,838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상로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기념사 보내와
IMG_5439.JPG

 대한민국해병대브라질전우회(회장 최행은)는 지난 12월 12일(금) 저녁 7시에 종가식당에서 2014년도 송년회를 개최하여 대성황(大盛況)을 이루었다.
 조남호 고문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송년회에서는 100만 명의 전우회원을 거느린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중앙회 이상로 총재가 보내온 기념사를 조남호 고문이 대독하였고, 최행은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새롭게 도약하며 교포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에 힘쓰며 전우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중앙회 이상로 총재로 부터 이귀성, 최승재 회원에게 공로패가 전달되었으며, 박남근 브라질한인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또한 브라질한인회에서는 박남근 한인회장이 한국공원 관리에 수고한 이귀성 회원과 황창권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최행은 회장이 대한민국해병대브라질전우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창권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나가자 해병대”를 제창한 후 심석현 목사(샬롬교회 담임)의 축도로 끝마쳤으며 푸짐한 만찬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한민국해병대(현 사령관 이영주 중장)는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지리적 여건과 여·순 반란사건의 전훈에 따라 수륙양면 작전의 필요성이 높아,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 비행장에서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창설하였다. 그 뒤 1949년 5월 5일 대통령령 제88호로 해병대령이 공포되었다. 당시 초대 사령관 신현준 중령 휘하 380명은 해군에서 편입한 장교 26명과 하사관 54명 그리고 병 300명으로 온갖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 한다”는 해병대 정신으로 6·25전쟁과 베트남전 등을 거치며 빛나는 전통과 명예를 다져오고 있다. 대한민국해병대는 지금 이 순간도 최전방 서북 6개 전략도서부터 수도권 서측방의 관문인 김포 및 강화, 포항, 제주, 울릉도에 이르기까지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의 전 역량을 경주(傾注)하고 있다.[사진출처:탑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