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국국제청년회의소(브.한JCI, 회장 이재명)는 지난 3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Dante Pazzanese 병원에서 제3차 헌혈캠페인을 개최하였다.
본 캠페인에 대해 이재명 회장은 “헌혈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봉사 중 가장 간단하지만 헌신을 요구하며 그 결과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꼭 JCI 헌혈캠페인에 참가함으로 헌혈하는 것보다 교포사회 다양한 단체 및 종교 모임들도 이러한 아름다운 선행을 계속적으로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한JCI는 오는 8월에 제4차 헌혈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