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종호 목사(브라질한국인교회목회자협의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귀사의 성장과 발전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문 발행은 사명자 만이 할 수 있는 사역입니다.
어느 글에서 위대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사상(思想)을 이야기 하고 평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사건(事件)을 이야기 하며 협소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사람이야기 하기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복음 전하기를 좋아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도자가 되기를 열망합니다. 그러나 지도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받는 심판도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쪼록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랑의 마음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만방에 널리 전하는 사명(使命) 받은 남미복음신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