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1:54 입력  |  조회수 :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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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범 목사(예수사랑그리스도의교회 담임)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흙으로 우리들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어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말씀대로 살아가라고 하셨고 또 말씀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라는 말이 있듯이 말은 살아 있고 권세가 있습니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습니다. 하물며 사람의 말도 그러한데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와 능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말씀은 생명을 살리고 치료하며, 영혼을 소생시키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우리를 인도 합니다. 천국 복음은 영혼을 살리는 가장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보혈을 믿는자 속에 말씀으로 오셔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며 그 복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로 흘려 보내지기를 원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 확장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때로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힘든 환경속에서도 남미복음신문이 8년이란 시간을 잘 견디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성장과 변화된 모습으로 한인교회와 한인사회에 더욱 가까워지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신문으로 크게 기여하길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대변하여 좋은 소식을 변함없이 전하는 문선선교의 사명을 멋있게 감당하길 바랍니다. 복음을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남미 복음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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