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할렐루야성회 개최 대성황
2013/11/01 19:12 입력  |  조회수 :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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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 조일래 목사, 미주 남가주지역 부흥 위해 뜨겁게 기도

 미주성결교회총회 남서부지방회(지방회장 김건오 목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3회 홀리할렐루야성회를 열고 남가주지역 성결교회의 부흥과 교회개척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승리하는 성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총인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우스베이선교교회(조종곤 목사)와 오렌지중앙교회(이경원 목사),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 등에서 열려 영적 각성을 부르짖고 성결복음 전파 등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성회에 강사로 나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조일래 목사는 믿음과 순종 등으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강조했다. 사우스베이선교교회에서 열린 첫날 집회에서 조일래 총회장은 ‘기적의 통로’라는 설교에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처럼 순종이 기적을 낳는다”며 “우리 모두가 순종을 통해 기적의 통로,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오렌지중앙교회에서 열린 둘째 날 집회에서는 ‘승리하는 비결’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조 총회장은 “예수님이 승천하실 당시, 제자들은 여전히 부족한 모습이었으나 성령을 받고 능력 있는 종이 되었다”면서 날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성령충만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니온교회에서 열린 마지막 날 집회도 뜨거운 찬양과 말씀이 이어졌다.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이날 집회에서 조 총회장은 승리하는 다섯 가지 삶의 비결로 △순종하는 믿음 △마귀에게 대적 △목회자에게 협력 △이웃 사랑 실천 △자기 희생 등을 제시했다. 이날 집회에는 미주성결교회 차광일 총회장이 참석해 홀리할렐루야성회를 축하하고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특히, 남서부지방회와 수정교회가 협력해 남가주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했다. 조일래 총회장은 이를 위해 교회개척을 지원하겠다는 약정서를 지방회에 전달했고, 지방회에서는 감사패를 조 총회장에게 전달했다.<출처 한국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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