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권재구) 출범식이 지난 11월 23일(금) 저녁 7시에 Paulista에 위치한 FIESP에서 개최되었다.
박희란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구본우 주브라질연방공화국대사를 비롯하여 박상식 주상파울루총영사, 이백수 브라질한인총연합회장, 김철언 한.브교육협회장, 김진탁 브라질대한노인회장, 박대근 민주평통브라질협의회장, 나병현 브라질한인상공회의소장, 유두영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법인장, 한창균 현대자동차 브라질 법인장, 이호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등과 Walter Feldman 의원, Walter Ihoshi 의원, Claudio Cajado 브.한 의원협회 부회장, Washington Masiero 피라시카바 시장 보좌관, Cesar Boscolo 상파울루시 국제관계부 국장 보좌관, Didier Vanderhasselt 벨기에 총영사, Hirosaki Sano 일본 부총영사 등 한.브 양측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권재구 회장이 구본우 주브라질대사와 Paulo Skaf FIESP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주요추진 사엽계획 등을 발표하였다.
상공회의소는 앞으로 브라질 진출 기업과 동포 상공인들을 위한 교육 지원, 정보 공유, 통상 협력,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