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 한인歌 CD 배부
2012/10/05 04:40 입력  |  조회수 : 1,415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재브라질한인회(회장 이백수)에서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제작한 한인가(歌)인 ‘우리들의 브라질’을 담은 CD를 교포사회에 선보이게 된다.
  한인歌는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고 브라질 한인들의 위상과 명예를 알리는 한편 이민선구자들의 개척정신을  찬양하며 미래의 성공신화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아 이백수 회장이 직접 작사했다.
  그리고 작곡은 가수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 “긴 머리소녀” 등을 작곡한 작곡가 안치행(72세)씨가 했다.
  한편 한인회에서는 우선 1천 개의 CD를 제작하여 한인회비를 징수하면서 배부하게 된다.
<기사제공 브라질한인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