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노래합창단(단장 박윤숙, 지휘 김제창)은 지난 7월 8일(주) Vinhedo시에서 주최한 제3회 동계합창제에 참가하였다.
Vinhedo시 합창단의 공연 후 단복으로 맞춘 단아한 한복을 전원이 착용한 후 무대에 오른 새노래합창단은 “밤배”, “밀양 아리랑”, “남촌”, “울산 아가씨” 등을 열창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Vinhedo시로부터 합창제 참가패를 받았다.
금번 합창제는 아르헨티나에서 참가한 외국팀을 비롯해 국내 6개주[PI.MG.RJ,RN.CE.SP.]62개 합창단 총 2200명이 참가하였다.
한편 새노래합창단에서는 65세 미만의 음악적 자질이 있고 활동 경험이 있는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문의:3399-4960/7137-9833 박윤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