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교회(담임 전도명 목사)는 지난 9월 27일(주일) 오후 1시 30분, 약 530석 규모로 새롭게 리모델링한 본당에서 "새 본당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양준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원성선 전도사와 소석훈 목사가 기도했다.
이어 Berakinha 바이올린 연주팀이 "Allegro"를, 오케스트라 Beraka는 "예수님은 참 나의 기쁨"을 연주했으며, 연합찬양대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한국어와 포르투갈어로 찬양했다.
소석준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도명 목사가 "새 성전, 새 마음"(롬12: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청소년 바디워십 팀 Karis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교회의 지나온 역사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김태준 장로가 새 본당 리모델링과 관련한 건축위원회 보고를 전했으며, 전도명 목사의 축도와 양준모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예배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떡을 참석자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만찬을 나누며 새 본당 헌당을 축하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