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오성권 목사)는 지난 9월 1일(화) 오전 10시 30분, 신암교회(담임 이사무엘 목사)에서 제4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부서기 이사무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부회의록서기 김훈성 목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담임)가 기도를 하였고, 노회장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복된 교회"(시119:1-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서기 심형근 목사(영광교회 담임)의 광고가 있은 후 유성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으며, 이종원 목사(브라질광명교회 담임) 기도 후 회의가 시작되었다.
오성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는 21명(목사회원 15명, 장로총대 6명)이 첨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심형근 목사가 회원호명, 절차보고 및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무보고, 헌의안보고 등을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교교회가 청원한 장로 증원 청원의 건"이 허락되었으며, 특히 신안건으로 "IPB(브라질장로교회) 출신 목사가 브라질노회에 가입하고자 할 때 목사고시 없이 고시부의 면접 후 통과가 되면 가입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의의 건이 논의된 가운데, 이 안건 또한 통과되었다.
한편, 이날 회의 후에는 종가식당에서 노회가 준비한 오찬을 나누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