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선교사)는 지난 6월 15일(월) 오전 10시 30분, 임마누엘교회(담임 임학순 목사)에서 나균용 목사(칼로스월드미션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일일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기곤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차용조 선교사가 기도를 하였고, 나균용 목사가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뇨?"(롬3: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김영채 선교사의 광고와 임용순 선교사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그동안 선교사협의회를 위해 많은 후원과 협력을 해 온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이석병 담임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이 전달되었다.
한국으로 귀임을 앞둔 이석병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의 사역과 교제에 대한 소회를 나누었다.
이어 조경미 선교사의 특송이 있었으며, 이원길 선교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세미나를 마친 후에는 나균용 목사가 참석자들에게 오찬을 대접하며 친교의 시간을 마련했다.
오찬에 앞서 박다윗 목사(새생명교회 담임)가 오찬감사기도를 드렸고,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선교 현장의 소식과 사역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