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선교사)는 지난 5월 5일(화) 오전 11시 30분에 다래식당에서 "어버이날 오찬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이종원 선교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다함께 "어머니 마음"을 부르며 시작한 가운데, 김명호 선교사가 광고를 하였고, 임용순 선교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우경호 선교사의 오찬감사기도가 있은 후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모임은 연합교회(담임 전도명 목사) 선교부와 주호걸 장로(연합교회)의 협력으로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가운데, 이날 연합교회에서는 식사비 일체와 떡을, 선교사협의회에서는 꿀을, 그리고 다래식당에서는 음료수를 지원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