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회(담임 배다윗 목사)는 지난 5월 1일(금) 휴일을 맞이하여 순복음기도원에서 6년 만에 "전교인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로 시작되었으며,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체육 활동을 통해 신앙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특히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교제가 이어졌다.
한편, 배다윗 목사는 "전 세대가 복음 안에서 뜨겁게 화합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라며, "무엇보다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안전하고 평안하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신 은혜를 증거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