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선교사)는 지난 4월 6일(월) 오전 11시에 임마누엘교회(담임 임학순 목사)에서 "시니어 선교사 부부 초청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원길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영대 선교사가 기도를 하였고, 김영수 목사가 "노년에 불러야 할 노래"(수1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이요셉 선교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임용순 선교사가 인사말을 전했고, 노시영 선교사의 오찬기도가 있은 후 주사모(주님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준비한 삼계탕으로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