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너는 1초 후에...
2026/03/28 02:25 입력  |  조회수 : 2,910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수명목사.jpg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땅 곳곳에 전쟁으로 사람 목숨이 하루살이 같아졌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포 가운데 모든 꿈은 다 사라졌고 오직 죽지 않고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럼 전쟁이 없는 우리나라는 안전합니까? 총소리는 나지 않지만 평안하지 않습니다. 언제 위기가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우리의 죽음을 나라도 막지 못하고, 돈도, 어떤 무기도 막지 못합니다. 내일 죽음이 오면 어떻게 합니까? 오직 살길이 하나 있습니다.

 2015년 11월 말에 내가 살았던 미국 오레곤 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때 범인들이 총을 쏘기 전에 “너는 크리스챤이냐” 하고 물었을 때 “나는 크리스챤이다” 라고 대답한 사람에게 범인이 “너는 1초 후에 네가 그렇게 바라던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하며 총으로 쏴 죽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범인이 말한 “너는 1초 후에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마지막 소망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오해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천국이 있습니다, 지옥이 있습니다” 하면 “네 압니다 천국이 내 마음속에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는 천국 시민이 되었습니다” 하고 폼나게 말합니다. 그러나 이때 예수님의 말씀하신 천국은 공간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천국이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과 삶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은 이 땅처럼 공간(장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옥도 장소(공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 3절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해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돌아와 너희를 데리고 가서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왜 우리를 구원시켜 주시고 날마다 구원하십니까? 우리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절대로 마음을 두어서는 안 됩니다. 또 내가 어떤 형편에 있든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심을 굳건히 믿으셔야 합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어도, 지금 짓고 있으면 모두 회개하며 용서받고 천국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많은 돈을 써서라도 병을 고칩니다.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우리 영이 병들고 아픈 것은 모릅니다. 먼저 우리 영을 살려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몸치장에 많은 돈을 씁니다. 그러나 영을 아름답게 하려는 믿음은 없습니다. 이제 하루하루 지나면서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기 힘든 날이 옵니다. 그러니 내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다가 하나님이 나를 데려가실 때 “너는 1초 후에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천국을 오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내가 듣고 싶은 말이 되어야 합니다. “지옥을 가게 될 것이다”하는 말을 들으면 영원한 불구덩이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뇌를 기분 좋게 해주는 낱말 퀴즈> * 지난주 정답=(명의도용 / 단편소설)

노란색 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춰보세요. 정답은 다음 주 컬럼에 기재하겠습니다.

 

낱말1.jpg

 

낱말2.jp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