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을 방문한 김성현 목사(광영중앙교회 담임)가 지난 1월 15일(목) 오후 6시, 봉헤찌로에 위치한 다래식당에서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목사) 소속 선교사들을 초청해 만찬을 대접했다.
“위로와 축복의 자리”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모임에서 임용순 선교사는 “폭우가 속에서도 많은 선교사님들이 첨석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김성현 목사님은 한국에서 당일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하며 식사 비용을 제공해 주셨다”고 전했다.
김성현 목사는 “존경하며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언제든 한국에 오시면 꼭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 목사는 브라질에서 목회사역을 하다가 7년전 한국으로 귀국해 현재 광영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큰 딸의 졸업식 참석을 위해 이번에 브라질을 방문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