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는 지난 11월 3일(월) 오전 10시에 봉헤찌로주님의교회에서 제38-1회 임시노회를 개최하였다.
부노회장 이종원 목사(브라질광명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회록서기 고호익 목사(빌라델비아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봉헤찌로주님의교회 임시당회장 이주영 목사가 “하나님 일의 최우선과 원칙”(요8:2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서기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의 광고가 있은 후 하경남 목사(깜삐나스한인교회 담임)가 축도를 하였다.
이어서 목사회원 19명, 장로총대 1명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오성권 목사가 회원호명, 절차보고 및 회순채택, 헌의안 보고 등을 하였으며, 안건심의가 있은 후 심형근 목사(영광교회 담임)가 “김훈성 목사가 청원한 브라질노회 가입 청원의 건”과 “봉헤찌로주님의교회가 청원한 김훈성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 청원의 건”이 허락 됨을 보고하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배다윗 목사(서울교회 담임)의 오찬감사가 있은 후 봉헤찌로주님의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종가식당에서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