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선교사)는 지난 8월 1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임마누엘교회(담임 임학순 목사)에서 박진구 목사(전주안디옥교회 원로)를 강사로 초청하여 “위로와 축복 힐링의 자리”라는 주제로 일일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강사 박진구 목사는 “사람이 보는 나와 하나님이 보시는 나”라는 제목으로 본인의 선교 사역 경험담을 나누며, 참석한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세미나 후에는 박 목사가 참석한 선교사들에게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오찬을 대접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