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예수님의 간증이 있습니까?
2025/07/12 01:48 입력  |  조회수 :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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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주 금, 토, 주일에 대광교회에서 갖은 강동지방회 연합 부흥 집회는 우리 믿는 사람들이 좋아하며 많이 외우고 있는 예레미야 33장 2절 말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같이 이르노라”하시며 3절에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하신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부르짖어 응답받고 있는 한 사람 이기용 목사님의 간증의 말씀을 통해 잠자는 우리 영혼을 깨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과 같은 집회였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선포하는 이기용 목사님의 간증에는 예수님의 간증이 계속 있습니다.

 첫째 이목사님은 “지금 우리나라 교회와 성도들은 예수님의 간증이 없어지고 있습니다”하며 “예수님의 간증을 회복하자”고 외쳤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회도 중세 유럽의 교회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이끌어 가는 교회가 아니라 교회 건물이 자랑이 되고, 교인 숫자가 자랑이 되고, 우리 교회는 국회의원이 나오고, 의사가 몇 명 나오고, 장관이 나오고, 유명한 운동선수, 배우와 가수가 나온다고 사람이 자랑이 되고 사람이 간증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간증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 해야 합니다.

 둘째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려는 소명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수준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는 사명(calling)이 있으나 이 사명으로 주어진 소명(mission)이 없습니다. 이목사님이 20살 청년 때 담임목사님이 찬양대 지휘를 맡으라는 소명을 받았을 때 찬양대 소명을 받고 안 나오는 대원의 집들을 새벽기도 마치고 일일이 찾아가서 “왜 찬양대 안 나와요”하며 말할 때 “그것 때문에 오셨어요? 이 아침에?”하며 불만의 소리를 하자 “그것 때문이라니요 찬양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소명인데 왜 빠집니까”하며 말해 찬양대원들이 다 나왔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기쁘게 소명 감당합시다.

 세 번째로 내가 죽음으로 예수님의 간증을 지켜 내자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이 계속 적어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반 정도가 주일학교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왕따 당할까봐 예수 믿는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같이 내가 죽지 않고 예수님으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복을 주신 이유는 우리 부모님들이 나라와 후손을 위해 말씀을 믿고 죽음으로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모습을 보시며 “아름다운 발걸음”이라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 후손들이 이러한 복을 계속 받도록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예수님의 간증을 우리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남겨 주어서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처럼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아” 하나님 나라의 일을 꿈꾸며 예수님의 간증들이 우리 아이들의 입에서 터져 나오면 아이들도 살고 우리나라도 삽니다.

 

<뇌를 기분 좋게 해주는 낱말 퀴즈> * 지난주 정답=(공중제비 / 보증수표)

노란색 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춰보세요. 정답은 다음 주 컬럼에 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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