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교회(담임 전도명 목사)에서는 오는 6월 1일(주일) 오후 1시에 송재홍 목사(모든이를위한교회 담임) 초청 간증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텐트메이커스 예배팀 대표이기도 한 송 목사는 “예수 나의 치료자”, “십자가 좁은 길”, “깊은밤” 외 다수의 찬양곡을 작사, 작곡 하였고, 텐트메이커스 1집 “주님의 바램” 디렉터, J-WORSHIP 3집, 4집 객원보컬, 브라질 상파울루 YWAM DTS 강사 등을 맡았다.
한편, 주최측에서는 “송재홍 목사의 은혜로운 간증과 찬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하시는 능력을 함께 체험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