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민 목사 찬양간증집회 대성황
2025/05/02 22:54 입력  |  조회수 : 2,315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찬양과 간증 통해 큰 감동과 은혜 선사

resize_IMG_5677.JPG

 

 생명수선교회(대표 심석현 목사)가 주관한 “손경민 목사 찬양간증집회”가 지난 4월 27일(주일) 오후 5시에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집회 전에는 양경모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기도를 하였으며, 심석현 목사(주안애교회 담임)가 손경민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경민 목사의 부인이자 찬양사역자인 김정희 사모와 색소포니스트인 이기명 전도사가 손 목사와 함께 무대에 오른 가운데, 이기명 전도사가 “빈 들에 마른 풀같이”와 “기뻐하며 경배하세”등을 색소폰으로 연주하였으며, 심예솔 씨의 통역으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시작으로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저 천국문을”, “감사”, “행복”, “어머니의 기도”, “여정”, “은혜”, “살아계신 주”, “승전가”, “충만”, “일상” 등을 부르고, 간증을 전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주었다.

 이날 집회는 약 1시간 45분 가량 진행되었으며, 관객들의 앵콜 요청으로 이기명 전도사가 “오 해피 데이”를 색소폰으로 연주해 큰 환호를 받았고, 심석현 목사의 생명수선교회 소개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번 브라질 집회는 동양선교교회 외에도 당일 오전 11시에 순복음쌍파울로교회(담임 이석병 목사)에서도 진행되었으며, 브라질 집회에 이어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에서도 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resize_IMG_5614.JPG

 

resize_IMG_5629.JPG

 

resize_IMG_5637.JPG

 

resize_IMG_5640.JPG

 

resize_IMG_5643.JPG

 

resize_IMG_5649.JPG

 

resize_IMG_5655.JPG

 

resize_IMG_5657.JPG

 

resize_IMG_5664.JPG

 

resize_IMG_5669.JPG

 

resize_IMG_5673.JPG

 

resize_IMG_5674.JPG

 

resize_IMG_5681.JPG

 

resize_IMG_5684.JPG

 

resize_IMG_5703.JPG

 

resize_IMG_5705.JPG

 

resize_IMG_5709.JPG

 

resize_IMG_5712.JPG

 

resize_IMG_5714.JPG

 

resize_IMG_5724.JPG

 

resize_IMG_5729.JPG

 

resize_IMG_5730.JPG

 

resize_IMG_5736.JPG

 

resize_IMG_5737.JPG

 

resize_IMG_5740.JPG

 

resize_IMG_5741.JPG

 

resize_IMG_5745.JPG

 

resize_IMG_5747.JPG

 

resize_IMG_5749.JPG

 

resize_IMG_5752.JPG

 

resize_IMG_5754.JPG

 

resize_IMG_5755.JPG

 

resize_IMG_5762.JPG

 

resize_IMG_5768.JPG

 

resize_KakaoTalk_20250428_194050443.jpg

 

resize_KakaoTalk_20250428_194050443_06.jpg


[ 박주성 ]
박주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