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문정욱 목사)는 지난 12월 7일(목) 정오에 Churrascaria Estância에서 “은퇴목사 송년모임”을 가졌다.
서기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는 노회 임원들이 은퇴 목사들에게 다함께 인사를 하였으며, 노회장 문정욱 목사(신암교회 담임)가 인사말을 통해 “노회의 은퇴 목회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최연장자 목사 회원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도 하고, 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힌 후, “노회의 은퇴 목회자들에 대하여 감사를 표할 시간이 시급하기도 하여 이번 모임을 마련하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성근 목사의 식사기도가 있은 후에는 참석한 은퇴 목사들에게 노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올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마무리 하기를 기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