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절장로교회(담임 임용순 목사)는 지난 11월 10일(금) 정오, 원로 목사들을 비롯하여 선교사 및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대접하였다.
차용조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행사에는 약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양보라 목사(신암교회 원로)의 식사기도가 있은 후 식사를 준비한 봉사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찬을 준비한 임용순 목사는 “특별한 이유는 없고, 식사 대접을 하고 싶은 마음에 준비하게 되었다”며, “다음에는 원로 목사님들만 초청하여 한번 더 오찬을 대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모임은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이진남 선교사)에서도 협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