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엘림월드미션 총본부장인 지종성 목사는 오는 8월 11일(금) Ceará주에 위치한 Aracati 지역을 시작으로 “마라나타 집회”를 개최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영성운동과 복음전도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특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뜨겁게 기도할 예정이다.
지종성 목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교회와 청소년들이 복음을 멀리하고 있다”며, “마라나타 집회를 통해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지 목사는 “청소년들에게 성령의 운동이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명자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다.
한편, 이번 집회는 Alagoas주의 Maceió 지역과 Minas Gerais 주의 Belo Horizonte 지역 등을 비롯하여 10개 도시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