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절장로교회(담임 임용순 목사)는 지난 3월 12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현지인교회 설립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Francisca 집사가 기도를 하였고, Claudia 집사가 성경봉독을 하였으며, 차용조 목사가 “Receba em Cheio o Espirito Santo”(행1:6-11)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손성수 목사(영원한예수사랑교회 담임)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이어서 임용순 목사가 인사말을 하였고, 임학순(임마누엘교회 담임), 문경렬, 김재우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김영수(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 손성수, 정종태 목사와 홍태선 장로(임마누엘교회)의 권면이 있은 후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 이진남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예배 후에는 본 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축하 케이크를 자르며 설립 기념일을 축하하였고, 참석자들에게는 선물이 전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