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gi das Cruzes 지역에서 사역하던 김선웅 선교사(GP선교회 브라질 대표)가 지난 10월 8일(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57세.
지난 10일(월) 정오,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한도수)의 주관으로 드려진 하관예배는 한도수 선교사의 집례로 진행되었으며, 차용조 선교사가 기도를 하였고, 한도수 선교사가 “별과 같이 빛나리”(단1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강성철 선교사가 축도를 하였다.
故 김선웅 선교사는 그리스도신학대학과 캐나다 크리스천 컬리지(M.Div)를 졸업하였으며, 1994년에 목사안수를 받고 GP선교회 소속으로 브라질로 파송되었다.
故 김 선교사는 헬몬 베이자 플롤 교회를 비롯하여 헬몬 따보앙 교회, 헬몬 과나바라 교회 등을 개척하였고, 헬몬유치원을 개원하여 사역하였으며, GP선교회 브라질 본부 설립 후 현재까지 17명의 선교사를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로 파송하였다.
한편, 유족으로는 부인 김혜란 선교사와 아들 김성순, 딸 김형순이 있으며, “남은 유족들이 이 땅에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충성된 종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