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교사로 사역했었던 양성환 목사 은퇴식 예정
2022/06/09 22:19 입력  |  조회수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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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7일 메드포드한인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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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대한교회를 담임하고, 브라질 선교사로도 사역을 했었던 양성환 목사가 은퇴식을 갖는다. 

 양 목사는 오는 7월 17일(주일) 오후 6시에 메드포드한인교회에서 은퇴감사예배를 드리고 70세로 은퇴하게 되었다. 

 양 목사는 “혹시 미주 지역에서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541-292-6886)하시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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