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하나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 남부지방회 소속인 고봉준 목사가 약 3주간에 걸친 “브라질 현지인 교회 순회 집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고 목사는 지난 3월 16일(수) Minas주를 시작으로 Ceara주, Alagoas주의 11개 교회에서 16번의 설교를 하였으며, Minas주의 목회자들 모임에서도 설교를 하였다.
고 목사는 “지구촌이 코비드 19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어려운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로 브라질 현지인교회에 조그만 희망의 불씨가 되고자 왔다”며, “집회 일정을 마련해 주신 선교사님과 통역 선교사님, 그리고 현지인교회 담임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고 목사는 “부흥회를 원하는 한국인교회에는 사례비 없이 비행기표부터 모든 비용을 자비량으로 하여 부흥회를 인도할 것”이라며, “언제든지 초청 문의(010-4243-0288)를 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 목사는 귀국 전인 4월 10일(주일) 오전 9시와 11시에 순복음쌍파울로교회(담임 윤성호 목사)에서 설교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