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철 교수, 중국 설 특집방송 “2021 음력 설 문예야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연
2021/02/26 01:41 입력  |  조회수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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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현지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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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대학교 브라질 상파울루 분교(학장 Renato Martines Costa 박사) 교수이자 바이올리니스인 김범철 집사(새소망교회)가 지난 2월 12일(금) 중국 연변 최대 방송국인 연변TV에서 방송 된 설 특집방송 “2021 음력 설 문예야회-새봄의 축복”에 브라질을 대표하여 출연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질을 비롯하여 한국, 일본, 홍콩 등 4개국을 대표하여 가수들이 함께 노래를 부른 가운데 브라질에서는 김범철 교수가 출연하여 함께 “사랑의 푸른하늘”을 불렀다.
 이날 방송은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연변TV방송국 사상 최초로 5G 통신기술을 이용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시청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랜선 시청의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 냈으며, 전통과 현대, 미래를 아우르며 시공간을 뛰어넘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조회수 30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안방극장에 활기를 더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김범철 교수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통해 앞으로도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철 교수는 고석파 박사와 함께 매주 Itaquaquecetuba 지역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브라질 상파울루 분교를 방문하여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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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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