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한인목회자들, 영상 통해 희망의 메시지 전해
2020/11/13 12:04 입력  |  조회수 : 326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워커스미니스트리 제작
safe_image.jpg
 
워커스미니스트리(대표 최호영 목사)는 다시 사역을 재개하면서 목회자들의 메시지를 받아 제작 된 영상을 지난 11월 9일(월) 유튜브(https://youtu.be/VhuTGhbs3_A)를 통해 공개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성도님들께 올려드리는 목회자들의 메시지”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상파울루 지역에서 한국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10명의 목회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전도명 목사(연합교회 담임)-길을 걷는데 돌연히 소낙비가 내려 우리 모두 지금 처마 밑에서 몸을 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는 멈추고 하늘은 다시 맑아질 것입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시고 힘 내시기 바랍니다. 이 소낙비도 곧 지나갑니다.
 ▶ 장호경 목사(한인제일침례교회 담임)-특히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교회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도하며 힘을 모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서 브라질의 우리 한인들과 교회가 이번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그러나 이번에도 인내와 슬기로 극복할 것입니다.
 ▶ 심성우 목사(대한교회 담임)-우리가 믿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 윤성호 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반드시 때가 되면 코로나가 소멸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예수님 의지하시고 삶에 최선을 다하시고 주님 안에서 안전한 삶을 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 한홍국 목사(상파울로우리교회 담임)-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 말씀 앞에서 나를 돌아보고 탐심과 교만을 토해내는 것입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의 긍휼하심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회복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함준상 목사(주사랑교회 담임)-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신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몹시 지쳐있는 상황 속에서 무엇보다도 예배에 힘쓰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예배를 통해서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영적으로 회복되는 그래서 이 사태를 이겨내는 우리 교우들과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윤광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담임)-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는 더욱더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힘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바라보며 하나님께 힘을 공급 받으시길 바랍니다.
 ▶ 최재준 목사(새생명교회 담임)-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시면서 하루 하루를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양경모 목사(동양선교교회 담임)-여러분 너무나 힘드시죠.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 만나고, 주님께로부터 위로를 받고 회복 받으시고 또 주님 안에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 최춘근 목사(베데스다교회 담임)-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조금만 참으시고 여러분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의로우신 또 영원하신 팔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자녀와 여러분의 일터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0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