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기아대책, Franco Duarte 마을 수도 시설 공사 위해 사랑의 용사 300명 모집
2020/11/13 12:03 입력  |  조회수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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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호 회장,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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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국제기아대책(회장 우경호, 이사장 한도수)에서는 Minas Gerais주  Jequitinhonha시의 Franco Duarte 마을에 수도 시설 공사를 위해 “사랑의 용사 300명” 모집에 나섰다.
 “사막화 되어 가는 이 마을에 물탱크를 건축하고, 이곳에 물을 끌어 들일 수 있도록 펌프 시설까지 되어 있는데 마을 집집마다 연결할 수도 파이프가 물탱크 아래에 위치한 연결 부위에서 중단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전한 우경호 회장은 “물탱크를 건축하고 강에서부터 이 곳까지 파이프를 연결해 주신 후원자분이 천주교인이었다. 참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마을 집집마다 수도 파이프를 연결할 시점에서 후원이 중단 되었다. 그래서 알아 본 결과 Missão Vale의 사역자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복음을 전하고 기도해 주면서 마을이 개신교로 개종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후원자가 후원 중단을 선언한 것”이라고 중단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서 우 회장은 “이에 아직 정부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이곳은 자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 속에서 마을 주민들은 이 문제가 자신들의 삶에 가장 크고 시급한 문제이지만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복음을 받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우 회장은 “이에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하나님의 눈길과 마음이 머무는 곳을 찾아가야 할 때인 것 같다”며, “찾아가 그들의 필요를 해결해 줌으로 인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 회장은 “흩어져 사는 가정 80여 가구에 수도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약 7Km가 되는 거리에 땅을 파고 파이프를 집집마다 연결하는 공사를 하여야 하는데 공사비가 약 2천만원 소요 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서 우리는 R$250.00(1구좌)를 후원 하실 ‘사랑의 용사’ 30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 회장은 “2구좌 이상 하시는 분이 계셔서 300용사로 하였다”며, “하나님은 후원해 주실 성도들이나 교회 및 단체들을 찾고 계신다”고 밝혔다.
<후원계좌>
Banco Itaú
Ag. 0064 / C.C. 17001-2
CNPJ : 34.458.328/0001-78
Nome : Brazil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
문의 : 11-9743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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