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스코리아 브라질, 영예의 “진”에 한혜원 양
2020/10/09 03:30 입력  |  조회수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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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1년 3월에 개최되는 미스브라질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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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스코리아 브라질(총괄 이문식) 본선대회가 지난 10월 3일(토) 저녁 7시에 상파울루시 빠울리스따 지역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거행된 가운데 한혜원(Larissa Han, 26, 사진 가운데) 양이 영예의 “진”에 선정되었다.
 대회 시작 전 이문식, 이수연 LL Entertainment 공동대표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고, 유미영 브라질한인회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였으며, 홍창표 브라질한인회장이 인사말을 하였다. 미스브라질대회 담당자인 Marina Fontes 씨를 비롯하여 스타일리스트인 Samuel Teixeira 씨, Folha de Sao Paulo 신문기자인 Fabio de Paula 씨, 한국 전 슈퍼모델인 박소연 씨, 여성의류업체 대표인 조나단 문 씨, Morana Acessorio 대표 모라나 조 씨 등이 이날 심사를 맡았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감사기관 관계자도 함께 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조성은 외 3명의 오프닝 공연이 있은 후 심원, 전도희 씨의 사회로 본선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총 10명의 대회 참가자들은 한달여간 열심히 준비한 K-Pop 댄스, 휘트니스 워킹, 드레스 워킹, 노래 등을 선보였고, 브라질 가수인 Francinne와 Wagner Luther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심사를 통해 영예의 진에는 한혜원 양이 선정되었으며, 선에는 홍아름(Jacqueline Hong, 23) 양, 미에는 박수현(Lavinia Park, 16) 양, 포토제닉상과 장려상에는 지영은(Juliana Ji, 21) 양,  특별상에는 강민정(Isabela Kang, 19) 양이 각각 수상하였다.
 진, 선, 미에게는 각각 R$5,000, R$3,000, R$2,000의 상금과 왕관, 미스띠, 상패가 주어졌으며, 포토제닉상에게는 상금 R$600와 상패, 장려상과 특별상에게는 각각 상금 R$500와 상패가 주어졌다.
 진 시상에는 1988년 미스코리아 브라질 진이였던 모라나 조 씨와 홍창표 한인회장이, 선 시상에는 박소연 씨와 이문식 대표가, 미 시상에는 유미영 부회장과 이수연 대표가, 포토제닉상 시상에는 장다비 탑뉴스 대표, 고용완 좋은아침뉴스 대표, 박주성 남미복음신문 대표가, 장려상 시상에는 조나단 문 대표가, 특별상 시상에는 양대중 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수고하였다. 진으로 선정된 한혜원 양은 오는 2021년 3월 4일(목)에 ILOA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61회 미스브라질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본선대회는 대회 장소의 규정상 참가자 가족과 스텝 등을 비롯한 소수의 인원만 초대가 되었으며, 대회가 열리는 르네상스 호텔 측에서는 철저한 방역 지침에 맞춰 대회가 진행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이날 대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가 되었으며, 하루 만에 1만여 조회수가 넘어가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제14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가 주최하고 LL Entertainment(공동대표 이문식, 이수연)가 주관하였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등에서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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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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