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2만 달러 “미주한인교회 온라인 찬양경연대회” 열린다
2020/07/23 21:46 입력  |  조회수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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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도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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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최초의 기독교포탈사이트 KCMUSA.org를 운영하고 있는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이사장 박희민 목사)은 재단 창립 18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한 미주한인교회에 격려와 소망의 기쁨을 살려주기 위해 총상금 2만 달러를 내걸고 미 전국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온라인 찬양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박희민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예배당을 가득 채우던 찬송의 화음이 사그러들었다. 그러나 디지털 세계에서 찬양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KCMUSA가 주축이 되어 시대의 흐름에 걸맞는 온라인 찬양제를 준비했다.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한인사회와 이민교회에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찬양제는 예선에서 본선, 결선에 이르기까지 7월부터 10월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과 본선은 영상 접수 및 심사로 진행되고 최종 결선은 심사위원단이 출연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참가한 교회 찬양대의 찬양 실황은 대회 사이트는 물론 유튜브(KCMYOUTUBE.COM)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다.
 대상에 1만 달러 상금과 트로피, 금상은 5,000달러와 트로피, 은상은 3,000달러와 트로피, 그리고 동상은 2,000달러와 트로피가 각각 전달된다.
 심사위원단은 미 서부와 동부, 중부 지역에 걸쳐 신앙과 음악적 명망을 갖춘 크리스천 음악인 6명으로 구성되는데 심사위원장은 박신화 교수(이화여대)가 맡고, 찬양제 코디네이터 전현미 지휘자(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회장), 이정욱 지휘자(LA Chamber Choir), 김정근 교수(콜로라도 주립대학 합창지휘과), 김용민 교수(무디 바이블 인스티튜트, 무디 코랄 지휘자), 정세화 교수(University of Findlay 합창지휘)가 심사를 맡게 된다.
 한편, 남미복음신문(발행인 박주성)에서 문의한 결과 남미에서도 참가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가운데, 남미에서도 많은 팀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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