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퀸즈장로교회 원로 장영춘 목사 별세
2020/04/17 00:20 입력  |  조회수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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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도 수차례 부흥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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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한인 교계를 대표하는 목회자인 뉴욕퀸즈장로교회 장영춘 원로목사가 지난 4월 10일(금) 오후 4시 50분에 부스 메모리얼 병원에서 별세했다. 故 장영춘 목사는 플러싱 소재 요양원에 머물러 있던 중 코로나19 증상으로 6일(월) 병원에 입원했으나 호흡곤란 등을 회복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례식은 최근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약 2주 뒤에 열릴 예정이라고 가족측은 밝혔다.
 故 장영춘 목사는 1957년 혜성교회 전도사로 시작하여, 1960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 1964년 동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66년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1968년 유학차 도미하여 1972년에는 뉴저지장로교회를, 1974년에는 퀸즈장로교회를 개척했다. 1977년에는 뉴욕교협 회장, 1983년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1987년에는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하였고, 1992년부터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을 창간하여 발행인을 역임했다.
 한편, 故 장영춘 목사는 브라질에도 여러번 방문하여 부흥회 등을 인도하였고, 특히 작년에 별세한 새소망교회 故 박재호 목사와는 깊은 친분이 있던 사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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