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저희 아버님(故 고명철 장로님, 86세)의 장례식에 바쁘신 중에도 왕림하셔서 정중한 조문과 따뜻한 위로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장례 절차를 집례 해 주신 상파울로우리교회 한홍국 목사님과 기도 해 주신 함종문, 강성종 장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주은교회 임창윤 목사님을 비롯하여 상파울로우리교회와 주은교회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황망 중이라 우선 지면을 통하여 인사의 말씀을 드리오니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가족 일동 배상
- 유 가 족 -
부인 이 심 숙
장남 고 규 식 자부 최 서 정 손자 고 은 총, 고 은 호
장녀 고 현 숙 사위 김 한 승 외손녀 김 혜 리 외손자 김 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