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음의전함,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으로 아프리카 복음화 불씨 지펴
2020/02/27 06:32 입력  |  조회수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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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대장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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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이 지난 2월 17일(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대 도시이자 하우텡주의 수도인 요하네스버그, 그리고 프리토리아 한복판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연합 거리전도 등을 진행하며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6차 아프리카’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복음의전함은 아프리카에 복음의 씨앗을 심기위해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지역으로 남아공을 선택했다. 복음의전함은 대형 복음광고 게시와 함께 지난 2월 21일(금) 연합집회 및 기도회, 22일(토) 연합거리전도를 펼쳤다. 이번 6차 아프리카 캠페인은 복음의전함이 주최하고, 아프리카 한인교회협의회와 중남부 아프리카선교사회가 주관했으며,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BTC 침례신학대학교와 로즈뱅크유니온 처치 등 많은 현지 교회와 기관들이 남아공 복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22일 연합거리전도 참가자들은 랜드버그 센터포인트 광장을 중심으로 주변 거리를 오가며 영어와 줄루어로 번역된 복음광고 전도지 15만장을 나눠주었다. 이곳에 모인 전도단은 현지 교회와 한인 교회 성도 뿐만 아니라 프리토리아 외곽 소상구베와 한국에서 온 비젼트립팀 17명, 아프리카 남동부 스와질랜드에서 거리전도에 참여하기 위해 온 70명의 학생 등으로 구성됐으며, “It’s Okay with Jesus”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복음을 전했다.
 예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복음광고는 요하네스버그 랜드버그 도로변에 대형 옥외광고와 프리토리아 고속도로로 이동하는 N1 고속도로 위에 세워져 한달간 현지인들에게 노출된다.
 고정민 이사장은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교단과 교파를 넘어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북미 미국에서 시작해 아시아 태국, 오세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유럽 독일, 남미 브라질 등을 거쳐 하나님이 허락해 주셔서 마지막 이땅 아프리카에 도착하게 됐다”면서 “수많은 나라 중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은 남아공, 그리고 여러분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받으시고 이 일들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다른 대륙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 축제의 현장이자 복음의 물결이 넘치는 현장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안다”고 말했다.
 복음의전함이 전개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북미 뉴욕에서 시작하여 아시아 방콕, 오세아니아 시드니와 오클랜드, 유럽 프랑크푸르트, 남미 상파울루까지 5대주를 순회하며, 각 중심지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현지 교회들과 연합을 이루어내며 각 대륙에 식어져가는 복음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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