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을 방문하는 “캘리포니아예술대학교 총장 정세광 목사”
2020/01/16 22:56 입력  |  조회수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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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유학생에게는 특별 장학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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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브라질을 방문하는 캘리포니아예술대학교(California Arts University) 총장 정세광 목사를 본지 발행인 박주성 집사가 메신저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이번이 남미와 브라질의 15번째 선교차 방문이라고 전한 정 총장은 “캘리포니아예술대학교(CAU) 홍보와 저희 자매 학교인 캘리포니아대학교(CU) 상파울루 분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특강을 할 예정”이라며, “특히 상파울루 분교의 헤나또 학장님과 이번 겨울에 있을 K-CCM 음악 페스티벌 준비를 위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상파울루 분교에 대하여 정 총장은 “2년 전에 현지인샬롬교회(담임 헤나또 목사)를 중심으로 개교하여 현재 음악과와 신학과에 15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특히 음악과는 이틀 간의 오디션을 거쳐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였다”고 말하고, “음악과 교수로서 전 세계의 학생들을 다 가르쳐 보았는데 특히 브라질 학생들은 남미 특유의 리듬감각이 뛰어나 제대로 된 음악교육을 받는다면 세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 우수한 학생은 미국 본교에 유학할 것이며 아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이어서 올 겨울에 개최 예정인 K-CCM 음악 페스티벌에 대하여 “K-Pop은 이제 Pop의 본 고장인 미국을 비롯하여,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까지 다 석권하였다”며, “인구대비 세계에게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그러므로 K-CCM 즉, 한국이 주도하는 현대교회음악의 대축제를 이곳 상파울루의 CU가 주도하여 미국과 중남미의 국가들 그리고 한국에서도 참여하는 찬양 대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장소는 새소망교회 종합선교센터인 세미네월드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예술대학교를 소개해 달라는 본 발행인의 질문에 정 총장은 “본교는 7년 전에 캘리포니아 교육부(BPPE)의 일반대학교 인가를 받고 학교를 운영하다가, 2018년에 US연방인준 기관인 TRACS를 받았고, US연방정부의 교육부(USDE), 대학부(CHEA) 인가를 모두 다 받았다. 그리고 해외 유학생을 위한 I-20를 발행하도록 US-SEVIS 인준도 받았다”고 말하고, “본교의 학위는 미국의 유수 일류 대학교와 똑같은 Master of Arts(음악석사)와 Doctor of Musical Arts(음악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 총장은 “특히 본교는 유학생 토플 시험이 필요가 없으며, 한국어와 영어로 강의를 하도록 캘리포니어 주정부와 US연방정부의 인준을 받았다”고 말하고, “석사, 박사 모두 실용음악 학위와, 클래식음악 학위를 수여하며, 계절마다 특별 인텐시브 학위코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수시로 입학하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학비와 장학금에 대해서 “저희 학교가 수여하는 학위는 미국내 유수 음악대학과 똑같다. 그러나 학비는 저렴하여 20%. 즉, 1/5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특히 남미 유학생 전원에게는 특별장학금이 있다. 그리고 음악 실기가 뛰어난 학생과, 목회자 선교사 가족에게도 특별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총장은 “제가 오는 1월 25일(토요일) 아침에 다시 미국으로 출국한다”며, “그 이전에 연락(박주성 집사 99955-9846)을 하시면 저와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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