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밀알선교단, 2019 밀알캠프 성황리에 개최
2019/12/26 09:07 입력  |  조회수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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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o Porteira Branca에서 2박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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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밀알선교단(단장 최은성 목사)에서 주최한 “2019 밀알캠프”가 지난 12월 17(화)부터 19일(목)까지 Sitio Porteira Branca에서 밀알학생을 비롯하여 장애가족, 봉사자, 스탭 등 약 8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는 최은성 단장의 개회예배 설교에 이어 밀알의 1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을 되돌아 보는 영상을 다같이 시청하며 시작되었다. 캠프 기간 동안 진행된 예배에서는 산또아마로교회의 오스말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해주었으며, 성경공부 시간에는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장애학생들이 반복적으로 말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소식을 전해 온 최은성 단장은 “장애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해 나갔다”며, “마지막날에는 장애자녀로 인하여 힘든 마음을 브라질인 Ana 자매와의 상담과 기도를 통해 어루만지는 어머니들의 모임을 가지기도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최 단장은 “이번 캠프에는 다양한 봉사자들이 참여하였는데, 기존의 한인 봉사자들 외에도 각 교회의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산또아마로교회의 브라질 청년들도 2년째 참여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었다”고 전하고, “그 외에 오기곤 선교사가 사역하는 삐리뚜바교회의 볼리비아 청소년들도 참여하였고, 일본인 친구도 참여하는 등 사랑의 섬김에는 국적의 차이도 없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 단장은 이어서 “100% 후원에 의해 운영된 본 캠프를 위해 ‘캠프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해 준 여러 한인교회들과 단체, 개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순복음쌍파울로교회에서는  24인승 버스를 지원해 주었고, Sitio 측에서는 장애인들이 사용하도록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었는데, 내년에는 수영장에 휠체어 장애인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경사로 설치에 대한 약속을 해주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 단장은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사랑의 마음으로 캠프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모든 분들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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