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교회, 장로 2명·안수집사 3명 임직 감사예배 거행
2019/12/20 01:41 입력  |  조회수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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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이병우, 최기백), 안수집사(김종수, 전순호, 최극윤)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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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담임 이광열 목사)는 지난 12월 8일(주일) 오후 4시에 임직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이광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이주영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 부노회장)의 기도와 신일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강성철 목사(디아스포라선교회 대표)가 “오직 믿음으로”(롬1:17)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장로 임직(이병우, 최기백)식과 안수집사 임직(김종수, 전순호, 최극윤)식이 거행되었고, 임직자들에게 최춘근 목사(베데스다교회 담임)가, 성도들에게 윤광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담임)가 각각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양보라 목사(신암교회 원로)가 축사를, 최영환 집사(신일교회)가 축가를 하였으며, 임직자를 대표하여 이병우 장로가 답사를 하였고, 이광열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한 후 강현구 집사(신일교회)의 광고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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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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