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대 브라질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명호)는 지난 10월 18일(금) 오후 6시에 봉헤찌로에 위치한 아바워크에서 단독 후보자 홍창표(Nelson Hong) 씨의 소견발표회를 개최하였다.
한상우 선관위 총무위원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발표회에서는 권명호 선관위원장이 인사말을 하였고, 홍 후보자가 소견을 발표하였으며, 송대일 씨가 지지발언을 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후보자는 다음과 같이 13가지의 공약을 발표하였다. (1) 한인회 소유의 모든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정식 감사 요청, (2) 한인회 임원과 이사회 결성 후 한인회 정관 수정 및 정상화, (3) 한인회의 불투명한 재정에 관하여 수입과 지출의 분명한 회계보고서 매달 공고, (4) 8개 부서 설립 및 젊은 차세대의 전문가들을 책임자로 임명, (5) 치안 담당 강화 및 부서 설립, 치안 자문 임명, (6) 브라스와 봉헤찌로에 감시 카메라 확대 실시 및 자전거 순찰의 확대와 증원, (7) 노인복지 펀드 설립, (8) 노인 기초연금 및 나라 연금 준비 자리 마련, (9) 쌀나눔 정기적 진행, (10) 한인회관 및 히아쇼 그란지의 IPTU 면제 및 디스카운트 방법 모색, (11) 차세대 지원대책, (12) 타 커뮤니티와의 유대강화 및 연방정부, 주정부, 시정부와 연례 모임 추진, ABIV와 협력, (13)한글학교와 한국학교 관련 담당들 및 기관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