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복음인 예수 그리스도
2019/09/05 07:34 입력  |  조회수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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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미얀마에서 숱한 고난을 겪으며 복음을 전하던 아도니람 저드슨 선교사님이 잠시 미국에 돌아와 한 교회에서 몇 달 간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매 주일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에 대해서 설교를 했는데 몇 주가 지난 뒤에 한 성도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선교사님, 미얀마에서 있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좀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선교사님이 말을 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라니요?” 성도는 또 말을 합니다. “미얀마 정부의 방해 속에서도 꿋꿋이 복음을 전하고 열매를 맺던 목사님의 모험담 말입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성도들은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매주 오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이 말을 듣고 매우 굳은 표정으로 대답을 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돌아가신 십자가의 이야기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중요한 이야기는 저에게 없습니다. 이 이야기 때문에 나는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이 중요한 이야기를 두고서 보잘 것 없는 나의 모험담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뭐라 해도 저는 또 다시 예수님을,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복음 이야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바로 복음이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함을 알고 여러분과 함께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고, 복음 안에 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나눕니다.
 5월에 한국을 갔다 온 뒤로 지금 이 세대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기도하고 기도하다가 디모데 후서 4장 1-8절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통하여 제가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깨닫고 저에게 들려주신 말씀을 이렇게 이해하였습니다. “성도들에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르치라.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을 바로 잡아 주어라. 그리고 격려하며 올바른 길을 가라고 인도하라.” 디모데 후서 4장 2절의 말씀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를 저에게 하시는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저에게서 책임을 묻겠다고 하나님께서는 단호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곧 복음을 전하기로 하나님과 약속을 하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예수님이 왜 복음이라는 것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 많이 있지만 5가지만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1) 우리의 죄가 용서 받습니다. 2)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3) 영생을 선물로 받습니다. 4) 천국 가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5)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복음인 것입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이런 예수님을 잘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할 수 있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이제 시작하는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으로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 분이라면 복음 안에 행복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있다면 이제 예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복음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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